오늘은 보안 관련주 얘기를 해보려고 해!
얼마 전 SK 해킹 사태 본 사람 많을 거야.
회사 시스템이 통째로 멈추고
서비스까지 영향을 받으니, 상황이 정말 심각했지.
피해 규모도 장난 아니었어.
SK텔레콤 서버가 털리면서 유심 관련 정보 25종이랑
통신 기록까지 포함된 데이터가 9.82GB나 빠져나갔대.
여기에 휴대폰 식별번호 2,696만 개까지 같이 유출됐다니까
규모가 엄청난 거지.
이건 그냥 개인정보 몇 개 새는 문제가 아니라
회사 신뢰가 완전히 무너지고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할 만한 사건이었어.
이 사건을 보면서 보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어.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거야.
지금 세상에서 은행, 병원, 통신, 쇼핑몰까지
다 인터넷으로 연결돼 있는데
보안이 뚫리면 피해 규모가
상상 이상으로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지.
그러니 사이버보안 산업은
앞으로도 계속 커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
실제로 시장 전망을 보면 확실히 성장성이 보여.
전 세계 사이버보안 시장 규모가
2024년 약 1,930억 달러였는데
2032년에는 5,628억 달러까지 커질 거라고 해.
연평균 성장률이 14% 가까이 된다는 건데
이 정도면 단순히 필요해서 돈을 쓰는 산업을 넘어서
투자 대상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봐!
시장 규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Fortune Business Insights 보고서 링크 참고해도 좋아!
대표 보안주 몇 개만 짚어보면,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 CRWD)는
쉽게 말해서 회사 컴퓨터나 서버에
‘보안 프로그램’을 두고 해커가 못 들어오게 막아주는 기업이야.
예전처럼 프로그램 하나 설치해두는 게 아니라
클라우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니까
새로운 해킹도 바로바로 막아낼 수 있어.
팔로알토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 PANW)는
보안 업계에서 오래된 강자인데
원래는 방화벽으로 유명했어.
요즘은 AI 기능까지 붙여서
보안 영역을 더 넓히고 있고,
지스케일러(Zscaler, ZS)는
인터넷 접속 단계에서 위험한 걸 미리 걸러주는 방식이라
기업들이 많이 쓰는 서비스야.
아래 그래프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의
최근 6년 주가 흐름이야.

(데이터 출처 :Investing.com – CrowdStrike Historical Data ,그래프 자체 제작)
2019년에는 70달러 정도에서 시작했는데
2025년에는 500달러 근처까지 치고 올라왔어.
물론 중간에 변동성도 컸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꾸준히 우상향 흐름을 보였다는 걸 알 수 있지.
이게 바로 보안 산업이 단기 이슈가 아니라
장기 성장 테마라는 걸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생각해.
그리고 요즘 AI가 성장하는 속도를 보면
사이버보안도 같이 갈 수밖에 없어.
기업들이 AI를 도입하면서
해킹 공격 지점도 더 많아지고
해커들도 AI를 활용해서
더 정교하게 공격을 시도하거든.
그러니 방어도 AI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돼야 하고
기업 입장에서는 보안에 돈을 안 쓸 수 없는 상황이야.
결국 AI 시대가 열리면서
보안주는 안정적인 수요를 가진 성장 산업이 된다는 거지.
SK 해킹 사태는 그냥 한 번 지나가는 뉴스가 아니라고 생각해.
앞으로 보안 산업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신호탄 같은 사건이었어.
시장은 이미 빠르게 커지고 있고
대표 보안주들도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지.
AI와 맞물려서 앞으로 더 큰 기회가 열릴 거라는 것도 분명해.
그래서 나는 이렇게 생각해.
앞으로 10년을 내다본다면
사이버보안은 포트폴리오에서 반드시 챙겨야 할 테마인거같아..!!
